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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워치 혈중산소(SpO₂) 특허소송 배심 평결 요약

마시모(Masimo) vs. 애플(Apple) — 2025년 11월 15일(현지) 배심원 평결, 손해배상 약 6억3,400만 달러

Quick Summary
2025년 11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지방법원(산타아나) 배심원단은 애플 워치의 혈중산소 측정(펄스 옥시미터) 관련 특허침해를 인정하고, 마시모에 총 $634M(약 9천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평결했습니다. 애플은 항소 방침을 밝혔습니다. 출처: Reuters 보도 및 법원 기록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의료기기 기업 마시모(Masimo)는 애플 워치의 SpO₂ 기능이 자사 펄스옥시미터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했고, 2025년 11월 15일(현지) 배심원단은 마시모의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배심 평결 금액은 6억3,400만 달러로 알려졌습니다. 애플은 “평결에 동의하지 않으며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uters 요약)

배경
마시모-애플 분쟁은 ITC 수입금지 명령(2023)과 애플의 일시적 판매중단(미국 내 일부 모델) 등으로 이어져 온 장기 분쟁의 연장선입니다. 이번 평결은 연방지법 민사배심 판단으로, 판결 확정 전까지 항소 절차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타임라인 한눈에 보기

  • 2023년 — 미 ITC, 특정 애플워치 모델 SpO₂ 기능 관련 수입금지 명령(미국 내 판매 일시 중단 사태로 이어짐). 관련 보도
  • 2025년 7월 전후 — 애플·마시모 공방 지속, 일부 절차적 전개(맥락 기사). 관련 보도
  • 2025년 11월 15일배심 평결: 애플 특허침해 인정 및 손해배상 $634M 평결. 로이터

이번 평결의 의미

민사배심 평결은 책임과 손해에 대한 1심 판단입니다. 지방법원 판사의 사후 판단 및 항소심에서 결과가 변경될 수 있으나,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에서 의료·건강 센서 특허의 중요성을 재확인한 사건으로 평가됩니다. 기업 입장에선 (i) 핵심 기능의 특허맵 재점검, (ii) 대체기술/디자인어라운드 확보, (iii) 라이선스 전략 수립이 필요합니다.

향후 진행 방향

Q. 애플 워치 판매가 또 중단되는지?
A. 이번 건은 연방지법 민사 배심 평결입니다. ITC 수입금지처럼 즉시 수입·판매에 미치는 명령은 아니며, 애플은 항소를 예고했습니다. 다만 별도의 금지명령이 내려지거나 ITC 사건과 얽히는 경우 판매전략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ITC 배경

Q. 손해배상액 $634M은 확정인지?
A. 아직 확정 판결은 아닙니다. 사후 판결 절차와 항소를 거치면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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